7월, 2023의 게시물 표시

요시츠네는 아이누 혼혈인가

 미나모토 요시츠네가 사실 요리토모 앞에 서기 1180년에 갑자기 퉁 튀어나와서 "요시토모의 9번째 아들이다."라고 주장했는데. 사실 실제 요시츠네는 죽고 없고, 서기 1180년의 요시츠네는 후지와라 히데히라가 보낸 스파이일수도있음. 헤이케모노가타리 보면 미나모토 요시츠네의 피부가 희고, 이빨은 뻐드렁니에 키는 작다고 나오는데. 아이누 혼혈일수도 있어보임.

아즈마카가미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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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즈마카가미의 비밀  글쓴이 : 책사풍후  '미나모토 요리토모(源 賴朝 : 미나모토 요시츠네의 형 )'가 세운 가마쿠라 막부의 역사를 기록한 책인 『아즈마카가미』(일본어: 吾妻鏡 혹은 東鑑) 여기서 '아즈마'는 한자로 오처(吾妻)라고 적고 이를 동(東) 즉 '동쪽'이라고도 적는데. '아즈마'='오처(吾妻)'='동(東)'이 됨. 그리고 카가미=경(鏡 =거울)=감(鑑:본보기,거울) 이 되는데. 오처(吾妻)가 '내 아내'라는 뜻. 근데 이것의 일본식 발음이 '아즈마'임. 내 아내=아즈마=동쪽 ?? 아줌마? 가마쿠라가 일본열도에서 맨 동쪽 끝에 있음. 그리고 일본 천황가 조정(朝庭)은 가마쿠라가 있는 '관동 지방(関東 地方)'을 자주 '동이(東夷)'라고 부르며 멸시함. '동이'는 즉 '동방 야만족'. 같은 일본인인데. 왜 굳이 동방 야만족이라며 멸시하나? 근데 일본 관동 지방은 고구려 멸망 당시 고구려 왕자 '약광(若光)'과 고구려 유민들이 정착해서 '고마(=고려高麗)'라는 나라를 세워서 천황의 신하국이 된 곳임. 이상을 통해 살펴보면, 일본 최초의 사무라이 막부 가마쿠라는 도래인(일본어: 渡来人 とらいじん)이 세운 것이다. 끝. 아줌마카가미 아줌마거울 아줌마본보기

징기스칸의 이름 '징기스'의 뜻

 징기스칸의 이름 '징기스'의 뜻. 징기스는 텡기스란 말에서 기원한건데. '바다'. 바다란 뜻. 징기스 손자 쿠빌라이가 국호를 원(元)으로 한 이유. 마치 신라 김씨 후손 김함보의 후손 아골타가 대륙에 새로운 나라를 세우고 그 나라의 이름을 '김(金)'이라 했듯, 쿠빌라이가 국호를 원(元)으로 한 것도 무슨 깊은 뜻이 있을 것. 원(元)은 으뜸이란 뜻. 으뜸은 곧 모든 것의 근원임. 원(源) 역시 발음이 원(元)과 똑같은데. 원(源)은 물의 근원이란 뜻도 있고, 근원이란 뜻도 있는데. 일본식 한자 발음은 '미나모토'. 그렇다. 징기스는 바다 건너 일본에서 온 외국인일수도 있다. 물론 몽골측 황실 야사인 '원조비사'엔 징기스가 본토 몽골 토박이라 적혀있다. 하지만 흉노 김씨 김일제의 후손 김알지도 삼국사기,삼국유사엔 하늘에서 경주 계림으로 툭 떨어진 황금의 성스런 하늘의 자손이라고 나오지 않는가. 그걸 그대로 믿으면 김알지는 정말 하늘에서 떨어진거겠지만  하늘에서 떨어질리 있는가. 외국 출신이라는걸 신비스러운 신화로 숨기려 하는 것. 김알지의 시대는 삼국시대 이전인 원삼국시대로 그런 비밀의 역사를 신화의 형태로 조작하는게 가능했지만 징기스의 시대의 몽골은 이미 중국의 금나라와 교류하며 조공바치는 유목민족 사회인지라 그런 하늘에서 퉁 떨어지는 신화 조작은 힘들다. 징기스가 바다 건너에서 온 외국인이라면 몽골 전 부족을 다스리는 칸이 되긴 힘들다. 그리 되면 몽골 부족들의 반발이 적지않을 것이다. 결국 징기스는 자신이 몽골 토박이인 것처럼 과거사를 조작해야했을 것이다. 그게 과연 가능할까. 일단 야사가 아니라 정사를 보자. 정사에서 징기스가 공식적으로 등장하는건 금나라의 용병 대장 테무진으로 등장하는 서기 1196년 기록이다. 그 이전의 징기스는 전설,야사의 영역에 속한다.  

시라하타

 시라하타  白 (Shira): '흰색'이라는 뜻입니다. 旗 (Hata): '기' 또는 '깃발'이라는 뜻입니다. 神社 (Jinja): '신사' 또는 '신을 모시는 장소'라는 뜻입니다. 아니.. 하타는 하타씨인데. 아니 이런? しろ [白] 시로    명사 1. 백, 흰색. 2. 색이 흰[하얀] 것. 3. 백인종. しら- [白]  시라  1. (다른 말 앞에 붙여서) 2. 흰. 3. (염색하거나 칠하거나 간을 하지 않은) 본[제]바탕의, 민, 민짜의. 흐음… 미나모토 가문의 깃발은 흰 깃발… 흰 깃발을 ‘시라 하타’라 부른다… 흠…

번역_미나모토 요시츠네의 단노우라 해전 관련 최근의 일본 학계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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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_미나모토 요시츠네의 단노우라 해전 관련 최근의 일본 학계 연구 近年の研究 菱沼一憲(国立歴史民俗博物館科研協力員)は著書『源義経の合戦と戦略 その伝説と実像』(角川選書、2005年)で、この合戦について以下の説を述べている。 文治元年(1185年)2月、屋島の戦いに勝利した義経は、1ヶ月かけて軍備を整えつつ河野通信や船所正利などの水軍勢力を味方に引き入れる工作も進め、徐々に瀬戸内の制海権を握っていった。一方で平家の残る拠点は彦島のみであり、兵糧や兵器の補充もままならない状況であった。また、関門海峡を越えて豊後へと渡った源範頼軍によって九州への退路も塞がれていた。 正午頃、戦いが始まった。両軍とも、できるだけ潮流に左右されずに操船できる時間帯を選んだのであろう。序盤の平家方は鎌倉方が静まり返るほど激しく矢を射かけて互角以上に戦っていたが、射尽すと逆に水上からは義経軍に、陸上からは範頼軍に射かけられるままとなり、まずは防御装備の貧弱な水手・梶取たちから犠牲となっていった。この結果、平家方の船は身動きが取れなくなり、平家方不利と見た諸将の間では鎌倉方への投降ないし寝返りが相次いだ。 敗戦を覚悟した平家一門は老若男女を問わず、また保護していた天皇や皇族ともども、次々に海へと身を投げていった。これは、範頼軍の九州制圧、義経軍の四国制圧、鎌倉方による瀬戸内海の制海権奪取という水陸両面にわたる包囲・孤立化の完成にともなう、悲劇的にして必然的な結末であった。 최근의 연구 히시누미 카즈노리 (국립역사민속박물관 과학연구원)는 그의 저서 "미나모토 요시츠네의 전투와 전략, 그 전설과 실상" (Kadokawa 선택, 2005)에서 이 전투에 대해 다음과 같은 설명을 하였습니다. 문치 원년 (1185년) 2월, 요시츠네는 야지마 전투에서 승리한 후 1개월 동안 군비를 갖추는 한편, 가와노 츠시, 훠나토 마사토시 등의 해군 세력을 동맹으로 끌어들이는 작업도 진행하면서 점차 세토 내해의 제해권을 잡아갔습니다. 반면에 헤이케가 남아 있는 요새는 히코시마뿐이었고, 식량이나 무기의 보충도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관문해협을 넘어 부고로 가는 미나모토 노리요시의 군대에 의해 규슈로의 퇴로도...

미나모토 가문의 조상은 천황가인가 도래인인가

 미나모토 가문의 조상은 천황가인가 도래인인가 미나모토 가문은 천황가에서 갈라져나왔다.  부계는 천황가가 맞다. 근데 모계가 천황가인지는 알 수가 없다. 미나모토 요시츠네 엄마 '토키와 고젠'도 잡일하는 하녀다. 그런걸 보면 미나모토 가문이 천황가에서 갈라져나온 것도 그런 서출 출신이라서가 아닐런지~? 어쩌면 잡일하는 도래인 하녀들이 천황가 궁궐에 많았을 수 있다!

초발성지와 미나모토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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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발성지와 미나모토의 관계 미나모토 가문의 문장 '사사린도' 3개의 삼위일체 꽃 아래로 풀잎이 뻗어나와있다. 마치 기원전 2500년 수메르 초기왕조 우르의 여왕 푸아비의 금관이랑 닮았다. 미나모토 Minamoto moto는 근원이란 뜻이다. Mina? 미나?  미마나?  임나?  통일신라 진경대사 김씨의 비문을 보면, 진경대사 김씨의 조상은 김유신이며 김유신은 초발성지 임나의 왕족이라고 적혀있다. 초발성지는 풀잎이 만발한 성스런 가지란 뜻이며 '임나'는 임나가라 즉 미마나 카라 를 뜻한다.  미나모토와 미마나... 과연 관련이 있을까!

미나모토가 숭배한 씨족신 하치만의 뜻

 미나모토가 숭배한 씨족신 하치만의 뜻 하치만 ( 八幡 ) 다이 보살(대보살) 숫자 8에 깃발 번. '반(하타)'은 신이 의지하는 '의리대(요리시로)'인 '기(하타)'를 의미하는 단어로 추정된다.  즉 신령이 내려오는 깃발이 '번'이다. 그럼 8은? 八幡(야하타)은 여덟 개('수많음'을 의미하는)의 기를 의미하며,  신공황후는 삼한정벌(신라 출정)의 왕복길에 다수마에 들렀을 때 제단에 여덟 개의 기를 모셨고,  또한 신공황후가 응신천황을 낳을 때 집 위에 여덟 개의 기가 번쩍였다고 한다. "八幡신"은 우사신궁에 모셔져 있었지만, 여러 기이한 현상을 보여줘 야마토 조정의 수호신으로 선정되었다. 역사적으로는, 계시를 잘 하는 신으로도 알려져 있다. 서기 748년 (천평 20) 9월 1일, "八幡신"의 기원에 대해 '八幡우사궁계시집" 권 2, 권 6'에 하치만이 스스로 자신의 기원을   "옛날에 나는 진단국(중국)의 영신이었지만, 지금은 일역(일본국) 진수의 대신이다"("八幡우사궁계시집" 권 2, 권 6)라고 친절히 계시해준다.  이걸 보면 대륙에서 건너온 신인 것처럼 적혀있어 조선반도가 기원이 아닌 것처럼 보이기도 하나.... 그러나!!!!!!!!!!!!!!!!!!  "풍토기"란 기록을 보면 "옛날 신라국의 신이 스스로 건너와 이 강변[향춘]에 살았다"고 있다. 그랬다. 그랬던 것이었다. 하치만은 신라의 신이었다. 그래서 미나모토 가문의 조상 미나모토 요시미츠가 신라(新羅)란 이름의 신을 모시는 신사에서 성인식을 올린 것인가! 일본서기,신찬성씨록을 보면 서기 4세기 말~5세기 초. 신라에서 일본열도로 건너온 도래인 씨족 '하타'씨(=진씨秦氏)가 야마토 정권의 문명 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했다.

금관가야의 별명 임나가라의 뜻

  금관가야의 별명 임나가라의 뜻 금관가야의 별명은 임나가라다. 임나+가라. 임나는 당시의 발음이 '미마나'다. 임나의 다른 표기는 신찬성씨록에 '삼간명(三間名)'으로 나온다. '3개 사이의 이름'이란 것인데. 아마도 삼한인 마한 진한 변한 사이에 있는 새로운 어떤 나라나 가문의 이름을 말하는 것이 아닐런지? '가라'.  이 가라는 일본서기,고사기에선 한자로 한(韓)이라 적기도 한다. 갓을 쓴 나라라느니 변한이란 관련 있다느니  물고기를 뜻하는 인도 드라비다어 가야에서 어원을 추정해야한다느니 등등  온갖 설이 있지만 하나도 취할만한 것이 없어 보인다! 금관가야란 말은 '금속을 주관하는 가야'란 뜻이다. 약간 비슷한 예로, 청나라 황족의 성씨는 '애신 각라'인데. 애신은 금속이고 각라는 겨레란 뜻이다. 금관가야는 금속을 주관하는 겨레. 임나가라는 미마나 겨레 란 뜻이 아닐런지?

단노우라 해전 당시 일본 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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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노우라 해전 당시 일본 군선 그림에 그려진 군선이랑 사람 간의 비율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꽤 좀 작은 배에서 싸움. nhk 사극 요시츠네에선 배가 더 작음. 무슨 낚시배처럼 나옴. 

테무진은 몽골어로 대장장이란 뜻이다.

 테무진은 몽골어로 대장장이란 뜻이다. 아마도 칭기즈는 몽골 대칸이 되기전 그냥 대장장이였을 것이다. 즉 '테무진'이란 이름은 어떤 특정 인물의 이름이 아니고, 당시 몽골의 대장장이들을 뜻하는 이름이었거나 몽골의 대장장이들이 흔히 쓰는 이름이었을수도 있다.  정사 기록을 보면  서기 1196년 '테무진'이란 자는 금나라 용병 대장 '차오드 코리'였다. '차오드 코리'는 '백부장'이란 뜻이라는데. 이것이 '차오드 코리'가 100% 백부장이란 뜻인지. 아니면 '차오드 코리'의 직위적 성격이 백부장에 해당된다는 것인지 그걸 잘 모르겠다. 정사 기록에서 서기 1196년 이전에 테무진에 대한 언급은 없다. 그전은 단지 전설,야사의 영역에 해당된다.

벨구테이와 칭기즈의 정체

 벤케이 몽골로 가서 벨구테이라고 개명했어 구이=구태 인것처럼 벤 케이=벨 구테이 징기스(칭기스)는 텡기스의 변형으로 '바다'라는 뜻인데. 이는 징기스칸이 바다 섬나라에서 왔다는 강력한 암시.

킹제임스성경 이사야서 41장에 예언된 미나모토 요시츠네=징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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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제임스성경 이사야서 41장에 예언된 미나모토 요시츠네=징기스칸  [ 킹제임스성경 이사야서 41장을 보면 이런 예언이 있다. "Keep silence before me, O islands; and let the people renew their strength: let them come near; then let them speak: let us come near together to judgment. Who raised up the righteous man from the east, called him to his foot, gave the nations before him, and made him rule over kings? he gave them as the dust to his sword, and as driven stubble to his bow. He pursued them, and passed safely; even by the way that he had not gone with his feet. Who hath wrought and done it, calling the generations from the beginning? I the LORD, the first, and with the last; I am he. The isles saw it, and feared; the ends of the earth were afraid, drew near, and came. They helped every one his neighbour; and every one said to his brother, Be of good courage. So the carpenter encouraged the goldsmith, and he that smootheth with the hammer him that smote the anvil, saying, It is ready for the sodering: and he fastened it with nails...

요셉과 요시츠네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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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과 요시츠네 공통점 (내가 ai로 그린 그림) 요셉과 요시츠네 공통점 요셉 : 외모가 미소년이다. '태초,처음,시작'을 뜻하는 '베레쉬트'란 이름의 책(히브리어 성서의 1번째 책)에 적혀있다. 이복 형들한테 통수 먹고 노예로 팔려감 요셉은 누군가한테 살해당한 것처럼 꾸며짐. 근데 사실 죽지 않았고 그 후 요셉은 나이 30살에 다른 나라 '이집트'의 총리가 됨 요셉의 인생의 전환기는 창세기 '''41'''장에 적혀있다. 요시츠네 : 기록들에 따르면 외모가 미소년이다. 이름이 요셉처럼 '요(yo)'로 시작한다. 성씨가 미나모토인데. 한자로 원源이며 '근원'이란 뜻이다. 즉 태초 , 처음, 시작이다. 이사야서 '''41'''장에 미나모토 요시츠네가 징기스칸 되었다는게 예언되어있다. 이복형 요리토모한테 통수 먹는다. 서기 1159년 출생이라는데. 나이 30살 되던 때가 서기 1189년이고 이때 죽은 것처럼 꾸며졌다.(카게무샤가 대신 죽음) 근데 사실 죽지않았고 훗카이도 - 사할린 - 연해주로 건너가고 그후 몽골로 가서 징기스칸이 되었다. 요시츠네의 전체 이름은 미나모토 노 사마노 쿠로 요시츠네 이다. 사마는 그의 아버지 요시토모를 뜻하고, 쿠로는 9번째 아들이란 뜻이다. 6번째 아들인데. 이복 형제들 이런거 다 감안하니 9번째 아들이란다. 요시츠네의 별명은 '판관'이다. 일본에서 살 때, 정치적으로 숙청당하기 전에, 천황가에 의해 '판관'으로 임명되어 수도 경비를 담당했다. 근데 성경 판관기엔 바다민족 해적 '필리스티아' 300명을 소 모는 막대기로 붕붕 퍽퍽 패 죽인 전사가 있으니 그가 바로 '판관 샴가르'이다. 사마노쿠로 , 샴가르 이름이 비슷한데. 야마토는 동방의 무시무시한 바다민족 해적이다. 히브리 판관 샴가르는 판관 사마노쿠로 요시츠네의 예...

요시츠네의 카게무샤 수급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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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츠네의 카게무샤 수급의 미스터리  (내가 ai로 그린 그림) 요시츠네의 카게무샤 수급의 미스터리  아즈마카가미는 가마쿠라 막부의 통치를 적은 기록이다. 하지만 후대에 적힌 기록이라서 사료적 가치가 낮다고 하는게 정설이다. 아즈마카가미에 따르면,  서기 1189년 음력 윤 4월 30일 (오슈의 '히라이즈미' 도시의 클랜의 두목) 후지와라 야스히라가 요리토모의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수백 기騎(보병 기병으로 구성된 병력일듯)을 데리고 코로모가와의 민부소보의 저택을 자기 집으로 삼아 평화로운 일상을 살고있던 요시츠네를 쳐서 '무려 '합전合戰'을 했다고한다. 표현을 봐라. 무려 '합전(合戰)'이다. 요시츠네측의 병력 숫자는 언급도 없어서, 요시츠네측 병력 숫자가 얼마인지  확실히 그 숫자에 대해선 모르겠으나  '합전(合戰)'이란 표현을 쓸 정도면 그 수가 적지 않았으리라 본다. 즉 전투가 벌어졌다는 말이고 이때 요시츠네의 가인들(종들)이 전투를 치뤘으나 패배했다고한다. 이때 요시츠네의 가인들의 숫자에 대한 말은 사료에 전하는 말이 없다. 그러나 야스히라가 수백 기騎(보병 기병으로 구성된 거같음)를 거느리고 쳤다는 점에서 볼 때, 요시츠네 하나 잡겠다고 그렇게 대규모 병력을 동원한다는건 여러가지로 생각해볼수있다. 요시츠네의 퇴로 차단의 성격도 있을수있겠으나 퇴로 차단하겠다고 수백명 동원하는건 이상하다. 요시츠네의 가인들도 상당한 숫자였다고 보는게 맞겠다. 그렇다면 만만찮은 전투가 벌어졌고 , 그러나 요시츠네측 병력이 중과부적이라서 패배했을수있다. 그래서인지 야사들에도 당시의 전투가 매우 심각하고 긴박하게 묘사되어있다. 중 벤케이가 요시츠네의 자결의 시간을 벌기위해 끝까지 막다가 화살들을 무수히 쳐맞아 선 채로 고슴도치가 되어버렸다고하지만 야사에나 전하는 얘기이고 정사에는 그런 말은 전혀 없다. 아즈마카가미로 다시 돌아가자. 요시츠네는 결국 자기가 모시는 부처 신을 모셔둔 '지불당'으로 들...

이와테 현 요시츠네 북행(훗카이도 행)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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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테 현 요시츠네 북행(훗카이도 행) 전설 // 이와테 현, 후다이무라 마을에서는 우노 토리 진자 (갈모기의 성소, 메이지 이후로 이름이 붙여졌음) 주변과 관련된 전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전설적인 전략가 미나모토노 요시츠네가 이 지역에서 노란 갈모기가 새끼를 키우는 것을 보고, 그것이 평범한 새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는 내용입니다. 그는 일주일 동안 바다로 가는 길에서의 안전을 기원하며 기도했고, 그 후 천국의 신의 목소리로 그의 기도가 들어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이와테 현의 후다이무라라는 마을에서는 우노토리진자(갈모리 성소, 메이지 이후 이름이 붙여진) 주변과 관련된 전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전설적인 장군 미나모토노 요시츠네는 이 지역에서 노란 갈모리가 새끼를 품는 것을 보았고, 이것이 단지 평범한 새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7일 7박 동안 그에게 바다에서의 안전을 기원했고, 그 후에 천국의 신의 목소리로 그의 기도가 들어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출처 :  https://www.dropbox.com/s/qwv2oomt20ccj1l/shagi15_2.pdf?dl=0 === Отголосок этого мотива можно встретить в гораздо более поздние времена: перья баклана долгое время считались амулетом для рожениц. Есть и другие свидетельства связи баклана с деторождением: в префектуре Иватэ, в деревне Фудай-мура записано предание, связанное с окрестностями У-но тори дзиндзя (Святилище Баклана, название дано после Мэйдзи). Оно гласит, что легендарный полководец Минамото-н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