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과 요시츠네 공통점
요셉과 요시츠네 공통점
(내가 ai로 그린 그림)
요셉과 요시츠네 공통점
요셉 : 외모가 미소년이다.
'태초,처음,시작'을 뜻하는 '베레쉬트'란 이름의 책(히브리어 성서의 1번째 책)에 적혀있다.
이복 형들한테 통수 먹고 노예로 팔려감
요셉은 누군가한테 살해당한 것처럼 꾸며짐.
근데 사실 죽지 않았고 그 후 요셉은 나이 30살에 다른 나라 '이집트'의 총리가 됨
요셉의 인생의 전환기는 창세기 '''41'''장에 적혀있다.
요시츠네 : 기록들에 따르면 외모가 미소년이다.
이름이 요셉처럼 '요(yo)'로 시작한다.
성씨가 미나모토인데. 한자로 원源이며 '근원'이란 뜻이다. 즉 태초 , 처음, 시작이다.
이사야서 '''41'''장에 미나모토 요시츠네가 징기스칸 되었다는게 예언되어있다.
이복형 요리토모한테 통수 먹는다.
서기 1159년 출생이라는데. 나이 30살 되던 때가 서기 1189년이고 이때 죽은 것처럼 꾸며졌다.(카게무샤가 대신 죽음)
근데 사실 죽지않았고 훗카이도 - 사할린 - 연해주로 건너가고 그후 몽골로 가서 징기스칸이 되었다.
요시츠네의 전체 이름은 미나모토 노 사마노 쿠로 요시츠네 이다.
사마는 그의 아버지 요시토모를 뜻하고, 쿠로는 9번째 아들이란 뜻이다.
6번째 아들인데. 이복 형제들 이런거 다 감안하니 9번째 아들이란다.
요시츠네의 별명은 '판관'이다. 일본에서 살 때, 정치적으로 숙청당하기 전에, 천황가에 의해 '판관'으로 임명되어
수도 경비를 담당했다.
근데 성경 판관기엔 바다민족 해적 '필리스티아' 300명을 소 모는 막대기로 붕붕 퍽퍽 패 죽인 전사가 있으니 그가 바로 '판관 샴가르'이다.
사마노쿠로 , 샴가르 이름이 비슷한데.
야마토는 동방의 무시무시한 바다민족 해적이다.
히브리 판관 샴가르는 판관 사마노쿠로 요시츠네의 예표적 모형적 인물인가? 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