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무진은 몽골어로 대장장이란 뜻이다.

 테무진은 몽골어로 대장장이란 뜻이다.




아마도 칭기즈는 몽골 대칸이 되기전 그냥 대장장이였을 것이다.




즉 '테무진'이란 이름은 어떤 특정 인물의 이름이 아니고, 당시 몽골의 대장장이들을 뜻하는 이름이었거나


몽골의 대장장이들이 흔히 쓰는 이름이었을수도 있다. 




정사 기록을 보면  서기 1196년 '테무진'이란 자는 금나라 용병 대장 '차오드 코리'였다.


'차오드 코리'는 '백부장'이란 뜻이라는데.


이것이 '차오드 코리'가 100% 백부장이란 뜻인지.


아니면 '차오드 코리'의 직위적 성격이 백부장에 해당된다는 것인지 그걸 잘 모르겠다.




정사 기록에서 서기 1196년 이전에 테무진에 대한 언급은 없다.


그전은 단지 전설,야사의 영역에 해당된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이와테 현 요시츠네 북행(훗카이도 행) 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