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예언서 격암유록 보면 정도령이 훗카이도에서 오고 새41장이랑 관련있다고 나온다.

 조선 예언서 격암유록 보면 정도령이 훗카이도에서 오고 새41장이랑 관련있다고 나온다.




새41장은 중국어 성경 이사야서 41장의 중국식 이름이다. 




북해도北海島...... 일본식 발음 '훗카이도'... 


실제 훗카이도의 한자 표기도 북해도北海島가 맞다.




훗카이도는 서기 1189년 미나모토 요시츠네가 죽은 척하고 피신한 곳이라고 조선 정조 때의 기록 '청장관전서'에 나온다.




격암유록은 사실 1950년~1960년에 지어낸 위서란 설이 있고 단순히 설 정도가 아니라 거의 유력하다고 한다.


환단고기,규원사화,단기고사,부도지같은 개쓰레기 위서들이랑 비슷한 경우인데...,




그래도 뭐 격암유록에 일부분 (또 그 놈의 일부 소리 또 또) 진짜가 섞여있을수도? 




1950년~1960년에 격암유록이란 위서 쓰는 어떤 놈이 이사야서 41장과 요시츠네징기스칸의 관계를 알리가 없잖아.


그렇다면 그 예언만큼은 진짜라고 본다면~ 




흠....




정도령이라. 성씨가 정씨鄭氏.....




조선 예언서 '정감록'을 보면 , 정도령이 조산鳥山(새 산)에 내려온다고 적혀 있다.


최(崔)의 한자를 깨부수어 보면 새와 산의 결합이다.




마사까...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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